7월 09일MLS 2경기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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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09일MLS 분석글

7월 09일MLS 알아보자

7월 09일MLS

이전 라운드 동부 지구 선두권 팀인 올랜도를 2-1로 꺾었다. 시즌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확실히
흐름을 탔다. 리그 2경기 연속 무패다. 게다가 필라델피아에 비해 근소한 전력 우위를 갖추고 있다.
이번 라운드 역시 선전 가능성이 높다.우선 홈 경기 승률이 대단하다. 5경기서 4승 1패로 80%
승률을 자랑한다. 특히 수비 개선이 두드러진다. 원정 경기당 평균 1.8실점을 내준 반면, 홈에선

그 수치가 0.6점까지 떨어진다. 주전 센터백 롱(CB) 부상이 길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자원인 에드워즈(CB)가 그 공백을 잘 메우는 중이다. 최근 데이비스(CDM)와 이어우드(CM) 등
중원 미드필더의 수비 가담도 잡음 없이 이뤄진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공격

또한 뛰어나다. ‘주포’ 파비오(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탄탄한 체격을 앞세워 상대 센터백을 묶는다.
그 공간을 측면 자원과 2선 공격수들이 점유하며 여러 찬스를 반복한다. 서로 시너지도 좋기에
유기적인 패턴 플레이를 만들어내는데 어려움이 없다. 1~2득점 생산은 허황된 목표가 아니다.

◈필라델피아 (동부 3위 / 승무승무패)

현재 승점 19점으로 동부 지구 3위를 유지한다. 하지만 최근 일정서 승수를 쌓는 속도가 더디다.
당장에 7위 뉴욕 레드불스와 승점 3점 차에 불과하다. 여기에 원정 불리와 스쿼드 열세까지 고려해야 한다.
승기를 잡는데 고전할 것이 유력하다.최근 기복에 있어 주요인은 수비 대처가 원활하지 않다. 선수
개개인 기량은 나쁘지 않지만 조직적인 부분서 잡음을 낸다. 각 포지션 간 커버 플레이가 이뤄지지

않으니 개인 기량이 뛰어난 상대 공격수를 막는데 어려움이 많다. 불필요한 파울로 상대 공격을 끊고
, 다수의 세트 피스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를 반복한다. 단기간에 잡힐 문제가 아니다. 이번 라운드
마찬가지로 1~2실점을 내줄 가능성이 농후하다.하지만 최근 맞대결서 유독 강했다. 앞선 4번의

맞대결서 전부 승리를 거뒀다. 3골을 내주는 동안 도합 9골을 올렸다. ‘주포’
부르케(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올 시즌 첫 맞대결서 골맛을 봤고, 측면 침투와 크로스 플레이
또한 원활히 이뤄진 바 있다. 무득점에 그치진 않을 전망이다.

두경기를 알아보도록하자


이전 라운드 ‘거함’ 필라델피아를 1-0으로 잡아냈다. 대등한 점유율과 슈팅 수를 가져간 상황서
공·수 집중력을 높여 귀중한 승점 3점을 따냈다. 최근 일정서 비슷한 경기를 반복하며 3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는 중이다. 올 시즌 리그 패배 또한 1차례에 불과하다. 이번 라운드 역시 승점 3점에

가까이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홈 경기 성적이 대단하다. 리그 4승 4무로 패배가 없다.
원정 경기당 평균 실점이 1.3점이나 되는데 반해, 홈에선 그 수치가 0.9점까지 하락한다. 수비 전력
100% 활용이 가능하다. 4-4-2 포메이션과 3-5-2 포메이션을 자유롭게 혼용하며 상대 부분 전술에
기민한 대처를 보여준다. 수비수 개개인 역량 또한 떨어지지 않는다. 클린 시트 달성까지

노려볼만하다.하지만 대량 득점을 기대하긴 힘들다. 주전 공격수 배드지(FW, 최근 5경기 1도움)가
퍼포먼스 저하로 출전 시간이 줄어든 상황인데, 대표팀서 돌아온 카디스(FW, 최근 5경기 1도움)
역시 아직 100% 컨디션이 아니다. 사퐁(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을 대체 자원으로 기용하고
있는데 폭발력과 결정력서 만족도가 떨어진다. 2선의 무크타르(CAM, 최근 5경기 2골 1도움) 분전만으론
1득점 이상의 성과를 꾀하기 쉽지 않다.

◈애틀랜타 (동부 10위 / 무무패무패)

이전 라운드 꼴찌 시애틀에 0-3 완패를 당했다. 점유율 64대36 우세를 점하고도 공·수 밸런스가
무너지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구현하지 못했다. 최근 리그 6경기서 4무 2패로 승리가 없다.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 상황서 반전을 기대하긴 어렵다.우선 실점률이 상당하다. 무승 기간 도합

9골을 내줬다. 로빈손(CB)-워크스(CB) 센터백 조합이 일대일 대응을 쉽게 하지 못하는데다,
볼란치의 압박 또한 부족하다.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구잔(GK) 골키퍼마저 경기 기복이 심해
후방 불안을 심화시킨다. 위기를 반복한 결과, 무실점 도전은 허황된 목표에 가깝다.득점 생산마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올 시즌 원정 경기당 평균 득점이 0.5점에 불과하다. 보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인해 작정하고 공격으로 올라가는 빈도가 낮다. 여기에 ‘주포’ 마르티네즈(FW, 최근 5경기 1골)가
대표팀 복귀 이후 퍼포먼스를 찾지 못해 스쿼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대체
선수의 경쟁력은 떨어진다. 무득점에 그쳐도 전혀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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