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g짜리 가벼운 골프백으로 바꾼 박인비..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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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이천CC에서 열린 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캐디로 나선 남편 남기협 씨와 대화를 나누며 페어웨이를 걸어가고 있다. 박인비는 이날 평소 쓰던 투어용 골프백 대신 캐디를 하는 남편을 위해 무게가 절반 밖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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