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서 멈춰선 박인비·고진영..”마지막 기회 못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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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사진=Sarah Stier/Getty Images/LPGA)[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다.”7개월 만에 우승 사냥에 나섰던 박인비(33)가 역전을 허용하며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인비는 4일(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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