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민속씨름 문경왕중왕전 한라장사 등극…9년 만에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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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문경왕중왕전’에서 한라장사(105kg이하)에 오른 정민(울주군청)이 황소 트로피를 든 채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정민(33·울주군청)이 ‘위더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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