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팀 이룬 우즈, PNC 챔피언십 첫날 10언더파 공동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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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오른쪽)와 아들 찰리. (사진=AFPBBNews)[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지난 2월 교통사고 이후 처음 출전한 복귀전에서 아들 찰리(12)와 함께 10언더파를 적어냈다. 아버지와 아들이 호흡을 맞춘 ‘팀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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