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4퍼트 했던 홀에서 이번엔 ‘버디’..KB금융 둘째날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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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와 캐디로 나선 남폄 남기협이 경기 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 여제’ 박인비(33)가 4퍼트를 했던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았다.박인비는 10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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