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김광현-양현종, 함께 선발 나섰지만 동반 패전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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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 사진=AP PHOTO텍사스 레인저스 양현종. 사진=AP PHOTO[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의 동갑내기 좌완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이 같은 날, 같은 시간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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