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별, KPGA 선수권 첫날 버디만 7개..2개 대회 연속 우승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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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이 2번홀에서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KPGA)[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김한별(25)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개 대회 연속 우승의 기회를 잡았다. 김한별은 12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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